해외 유학, 이민, 투자 등을 위해 해외 은행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에서 한국 은행의 거래내역서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은행 거래내역서를 통해 해당인의 자금 규모와 자금의 투명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의뢰인께서는 미국 영주권자로서 미국 은행에 대출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한국 계좌의 거래내역서 제출이 필요하신 상황이었습니다. 하여 한국의 은행에서 발급받은 거래내역서를 영어로 번역하고 번역문에 공신력을 부여하는 번역확인증명서를 발급하여 드렸습니다.
!주의! : 은행에서 발급받은 거래내역서에는 반드시 은행의 직인이 찍혀있어야 합니다.
* 세부사항은 모두 삭제했습니다.
은행거래내역서는 복잡한 서식인 만큼 기재되어 있는 항목의 수가 아주 많고 극도의 정확성이 요구되기 때문에, 조금의 오류도 없도록 아주 집중해서 작업해야 하며, 수차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번 작업도 책상에서 한 번도 일어나지 않고 꼬박 7시간을 작업했네요.
중요한 은행 거래내역서의 번역은 전문적 금융용어를 정확하게 번역하는 번역능력은 물론 꼼꼼한 확인과 점검으로 공신력있는 번역서류를 완성하는 루미번역행정사사무소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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