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법인의 한국 지사를 설립하기 위해서는 해외 법인의 실체를 증명하는 공적 문서를 다수 준비하여 해당 기관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 중 핵심적인 서류가 법인 존속증명서(Certificate of Good Standing) 와 정관(Certificate of Incorporation)입니다.
법인 존속증명서란 해당 법인이 델라웨어 주에 등록되어 있다는 것과 해당법인이 델라웨어 주에 대해 세금을 지불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서류이며,
정관은 법인의 명칭 등 회사법에 따라 정해진 기재사항을 갖추어 법인설립 시 주국무장관에게 제출하는 문서입니다.
이번 의뢰인께서는 한국 기관에 제출하기 위해 미국 법인의 존속증명서 및 정관의 번역공증을 의뢰하셨습니다.
* 세부사항은 삭제했습니다.
법인 존속증명서는 물론 법인의 정관은 전문적인 법률용어와 기업용어가 사용되며, 권한, 권리관계, 법률 적용 범위, 면책 요건 등에 관련하여 복잡한 조건문의 문장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번역할 때 법률관계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더불어 복잡한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국문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할 수 있는 고도의 번역능력이 요구됩니다.
서초동 소재 루미번역행정사사무소는 정부 공인 번역행정사 자격과 더불어 15년이상 출판번역을 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법인의 등기부, 존속증명서, 정관 등을 전문적이고도 정확하게 번역하고 있습니다.
해외 법인의 한국 지사 설립 등과 관련하여 정부기관에 제출할 법인 등기부등본, 법인 존속증명서, 법인 정관 등의 번역을 의뢰하실 때에는 루미번역행정사사무소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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