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법인 설립의 첫걸음: 법인 정관 영문 번역·공증
해외 시장 진출이나 현지 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신가요?
현지 당국이나 은행에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핵심 서류로
법인 정관(Articles of Incorporation)이 있습니다.
정관이란 법인의 조직, 활동 등을 정한 근본 규칙입니다.
법인의 목적, 명칭, 사무소의 주소 등 법률이 정한 필수 기재사항을 포함하는
중요한 문서인 만큼 정확한 영문 번역과 공증 절차가 필수적입니다.
📌 법인 정관 영문 번역·공증이 필요한 4가지 상황
1. 현지 정부 기관 법인 등록
해외 국가의 상무부나 국세청에 법인 설립 허가를 신청할 때
주주 구성, 자본금, 사업 목적을 증명하는 공식 근거 자료
2. 해외 현지 은행 계좌 개설
법인 명의의 현지 은행 계좌(Corporate Account)를 개설할 때 은행은 자금세탁방지(AML) 및 실소유주 확인을 위해 공증된 영문 정관을 요구함
3. 비즈니스 라이선스 및 인허가 취득
현지에서 별도의 사업 면허를 받아야 하는 업종인 경우, 정관에 명시된 사업 목적이 신청하는 면허와 일치하는지 심사하기 위해 공증된 영문 정관이 필요할 수 있음
4. 현지 기업과의 계약 및 투자 유치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합작 투자(JV)나 현지 벤처캐피탈(VC)로부터 투자를 받을 때
회사의 지배구조와 의결권 방식을 증명하는 실사(Due Diligence) 서류
📌 번역공증은 왜 번역행정사에게 맡겨야 할까요?
법인 정관은 주식 발행 조건, 이사회 소집 절차 등 복잡한 상법적 용어가 가득합니다.
따라서 다음의 문제에 각별히 유의하여 번역사를 선정해야 합니다.
오역으로 인한 승인 거절 방지: 법률 용어를 잘못 번역하면 법인 설립 허가가 반려되어 비용과 시간이 낭비됩니다.
공인 자격의 필요성: 대부분의 해외 기관은 개인 번역본을 인정하지 않으며, 국가가 공인한 번역행정사의 번역확인증명서(Certificate of Translation) 또는 공증을 요구합니다.
아포스티유(Apostille) 연계: 공증 이후 진행되는 외교부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 절차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려면 첫 단추인 번역·공증이 완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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